홈비주얼뉴스포토스포츠2년 만에 클레이코트 복귀한 나달

송고시간2024-04-17 09:37

investing : (바르셀로나 EPA·EFE=연합뉴스) ‘흙신’ 라파엘 나달(644위·스페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오픈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플라비오 코볼리(62위·이탈리아)를 상대로 강력한 포핸드 스트로크를 구사하고 있다. 나달이 클레이코트에서 열린 공식 경기를 소화한 것은 2022년 5월 프랑스오픈 이후 거의 2년 만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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