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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뉴스)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Good Job) 카페’’를 오는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카페 브릿지(대곡역 3번 출구)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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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15개 기업체가 참여해 27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 채용(3개 기업 10명)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 채용(12개 기업 17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채용모집 직종은 조리사, 직업상담사, 경리사무원, 청소원, 제조 단순종사원, 캐드 사무원, 웹디자이너,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이다.

또한 개인의 경력,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정보, 직업교육 훈련과정 안내, 심리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업체인 ‘카페 브릿지’의 장소 제공으로 구직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구직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직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 동기부여를 위한 음료 및 기념품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여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오셔서 다양한 일자리 정보도 얻어 가고 현장 면접 기회도 잡으시길 바란다”며, “취업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니 망설이지 말고 굿잡(Good Job)카페로 와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